이사 뒤에 이전 주소지로 발송된 우편물을 현 거주지로 배송해 주는 서비스로, 이사 이후 주소 변경을 바로 하지 않아 자주 발생하는 오배송을 예방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의 "주거이전 우편물 전송서비스"는 이사 뒤에 이전 주소지로 발송된 우편물을 현 거주지로 배송해 주는 서비스로, 이사 이후 주소 변경을 바로 하지 않아 자주 발생하는 오배송을 예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새 주소지가 전 주소지와 동일권역이면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권역은 ▷수도권(서울·인천·경기도) ▷강원권(강원도) ▷충북권(충청북도) ▷충남권(대전·세종·충청남도) ▷전북권(전라북도) ▷전남권(광주·전라남도) ▷경북권(대구·경상북도) ▷경남권(부산·울산·경상남도) ▷제주권(제주도)으로 분류된다. 3개월 단위로 서비스를 연장하려면 개인 4000원, 단체 5만 3000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다만 전송하려는 주소지가 다른 권역이면 최초 신청부터 개인은 7000원, 단체는 7만 원의 이용료를 납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