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20년·30년 장기근속상 및 올해의 봉사상 수여
전국 126개 현장에 기념떡 전달… 전직원 함께하는 ‘화합의 장’ 마련
이한용 회장 “임직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 문화 역량 집중”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대표 임재춘/이하 아이티엠)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직원들이 행복한 기업, 성장하는 기업’을 지속 실현하며 미래 50년, 100년 기업으로의 더 큰 도약을 선언했다.
아이티엠은 24일 창립 32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 의지를 다졌다.
지난 1993년 3월 28일 설립한 아이티엠은 창립 이래 건설사업관리(CM) 및 건축 설계 분야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가속하며,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 창립 32주년 기념 행사는 장기근속 직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선 직원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10년(25명), 20년(14명), 30년(7명)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올해의 봉사상이 수여됐다. 장기근속상은 오랜 기간 아이티엠과 함께하며 헌신해 온 직원들의 공로를 인정하는 자리로, 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올해의 봉사상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 직원을 선정해 수여됐다.
이번 행사는 본사 뿐만 아니라 전국 126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도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각 현장에 기념떡을 전달, 전 직원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아이티엠 이한용 회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오랜 기간 회사와 함께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회장은 “구성원이 행복해야 아이티엠이 발전한다”며 “직원들의 행복과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993년 창사 이래 아이티엠은 CM, 건축설계, 도시재생 등 건설엔지니어링 전 분야에 걸쳐 쌓아온 방대한 빅데이터와 아이티엠만의 차별화된 핵심기술 역량을 통해 고객의 성공 파트너로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람’을 최우선으로 한 아이티엠의 기업가치는 지속성장의 원동력으로 더 큰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