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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4회 CM 분야별 이슈 진단 발표회 성료

등록일: 2012-11-28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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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협회는 매년 확대되어 가고 있는 CM시장에 보다 효율적인 CM기법을 공급하여 수요자를 충족하게 함은 물론 공급자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 11월 28일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학계인사 및 CM업계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CM 분야별 이슈 진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첫 번째로 “Claim Management & Case Study”를 발표한 고옥렬 영화키스톤 전무는 “글로벌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건설산업 환경변화에 따른 사업관리 전략 및 조직구상과 사업계획의 중요성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선 계획, 후 실행의 원칙하에 이의 상호연계를 통해 클레임을 최소화하고 전략적 경쟁력 확보가 건설사업관리의 핵심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건설사업관리 활성화를 위한 대가적용의 개선방안을 발표”한 성용모 희림건축 전무는 “기획재정부 예산작성안 세부지침에 누락되어 있는 건설사업관리 항목추가 및 국토해양부 고시 기준을 반영토록 지침을 개정하고 예비가격 기초금액의 적정성 확보, 추가업무의 대가반영 및 과업내용서 임의포함 금지, 법적 배치기준 준수를 위한 방안마련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이와 함께 “CM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교육·훈련위원회 김종수 건원엔지니어링 상무가, “대규모 건설사업의 거버넌스와 PMO의 역할”에 대해서 건설정보화위원회 박정철 상아매니지먼트 이사가, “설계VE 발주실태 문제점 및 발전방안”에 대해서 건설VE·LCC위원회 박명수 유선엔지니어링 이사가, “도시재생사업 CM진출전략”에 대해서 CM미래전략특별위원회 방명세 정림건축 상무가 각각 발표하였다.

협회는 CM업무의 중요 분야별 8개 위원회(운영·홍보위원회, 교육·훈련위원회, 조사·연구위원회, 계약·클레임·리스크관리위원회, 건설VE·LCC위원회, 건설정보화위원회, 해외진출위원회, CM미래전략특별위원회)를 내년에도 분기별로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활발히  개최하여 CM수요자의 요구 충족은 물론 공급자의 자질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필요한 사항들을 개선하는 등 시장의 흐름에 역동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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