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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미래전략특별위원회 2013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등록일: 2013-05-23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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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CM시장인 도시정비사업에서의 CM효과 증진방안 마련 총력

   한국CM협회는 5월 22일(수) 오후 4시부터 협회회의실에서 위원장(한상규 대표이사, 전인씨
엠건축사사무소), 간사,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제1차 CM미래전략특별위원회 정기
회의를 개최 하였다.

   회의를 시작하기 앞서 한상규 위원장은 “지금 국내를 포함한 세계 경제는 미국, 유럽, 중국 등
할 것 없이 장기적인 불황속에 성장을 위한 힘겨운 싸움을 계속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 CM업계
가 체감하는 어려움은 이보다 훨씬 클 것”이라면서 “이 난관을 잘 버티는 것도 대단히 잘하는 일
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보수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장을 찾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
련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도시정비사업의 CM효과 증진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 넥타우스의 문기채 대표는
“도시정비사업은 조합, 시공사, 설계사, 정비사업자, 감리, 감정평가사 등 많은 이해 관계자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CM의 진입이 쉽지 않을 것”이라 진단하고 “이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실
수요자인 조합원들의 요구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만족시키기 위한 CM만의 차별화된 전
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이에 대해 회의 참석자들은 기존 정비사업 시장을 선점한 여러 이해 관계자들, 특히 정비사업
자와의 차별화된 업무를 어필함으로써 정비사업자와 적대관계가 아닌 정비사업의 원활한 진행
과 성공적 완수를 위한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업무적으로 협력하는 상생의 관계임을 인식시키
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정비사업에서 CM의 업무범위 및 대가에 대해서 조합 및
정비사업관계자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정도로 제공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라고 하였다.

   또한 이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을 위하여 위원회 및 협회가 공동으로 노력해나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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