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K CMAK

HOME 알림마당 보도자료

보도자료

올해의 CM 분야 이슈는 바로 이것이었구나!

등록일: 2013-11-21 조회: 6
131121.JPG

우리 협회는 11월 21일(목) 오후 2시부터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매년 확대되어 가고 있는 CM시장에 보다 효율적인 CM기법을 공급하여 수요자를 충족하게 함은 물론 공급자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5회 「CM 분야별 이슈 진단」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발표회는 배영휘 회장 인사말씀에 이어 첫 번째로 건설VE·LCC위원회가 ‘사업비관리와 VE운영 모델의 제안’이라는 주제로 최근 진행 중이거나 진행예정인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사업의 설계진행단계별 사업비관리 내용과 VE진행 내용을 살펴보고 이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안을 통합적으로 하나의 모델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희림건축 고두왕 상무가 발표하였다.

두 번째 계약·클레임·리스크관리위원회는 ‘최근 공공계약제도 변화와 이슈’라는 주제로 법령 개정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법 위반으로 인한 손해액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최근 공공계약제도의 변화이므로 미리 개정 법령의 내용을 파악하여 실무에 반영하고 문제 발생 시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최선의 대응방안임을 법무법인율촌 정유철 변호사가 발표하였다.

세 번째 교육·훈련위원회는 ‘CM의 글로벌화를 위한 CM 서비스 역량강화 전략’을 주제로 최근 우리 건설시장 환경변호와 제도 정책의 변화를 살펴보고 이에 따라 우리 업계가 대응해야 할 전략과 CM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건설사업관리 전문자격제도의 실효성 제고 및 양질의 실용적인 교육제도 개선에 관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토펙엔지니어링 유병기 부사장이 설명하였다.

네 번째 CM미래전략특별위원회와 조사·연구위원회 공동으로 준비한 ‘최근 재개발·재건축 시장동향 및 효과적인 CM 활용방안’을 주제로 최근 도시정비사업 동향을 점검하고 효과적인 건설사업관리 도입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실비정산을 통한 합리적인 대가산정기준과 업무범위에 관하여 정림건축 방명세 상무가 발표하였다.

다섯 번째 해외진출위원회는 개도국을 중심으로 하는 ‘해외건설 진출기반 구축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국CM협회가 국토교통부의 예산 지원을 받아 올해 수행하고 있는 캄보디아 CM 공급사업 추진현황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캄보디아는 최근 빠른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어 건설시장 또한 크게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제도·기술 등 건설산업 기반이 전반적으로 취약하여 한국CM협회는 캄보디아의 건설산업 선진화를 위한 기반구축을 지원함과 동시에 한국의 건설산업이 캄보디아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는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다고 하였다.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캄보디아의 법제도, CM매뉴얼 프레임워크 구축, 기술개발프로그램 및 한국-캄보디아 건설산업의 상생전략 도출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2년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올해 연구용역에 연구진으로 참여하고 있는 남서울대학교 손보식 교수가 발표하였다.

앞으로도 협회는 CM업무의 중요 분야별 8개 위원회(운영·홍보위원회, 교육·훈련위원회, 조사·연구위원회, 계약·클레임·리스크관리위원회, 건설VE·LCC위원회, 건설정보화위원회, 해외진출위원회, CM미래전략특별위원회)를 분기별로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개최하여 CM수요자의 요구 충족을 위한 공급자의 자질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필요한 사항들을 개선하는 등 시장의 흐름에 역동적으로 대처하겠다고 하였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