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 CM시스템 정착의 새로운 계기가 오고 있다
등록일: 2019-07-03
조회: 11
미얀마에 CM시스템 정착의 새로운 계기가 오고 있다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는 7월 3일(수) 오전 7시부터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방한 중인 미얀마의 Han Zaw 건설부장관을 만나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CM시스템 공급사업에 관하여 협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협회가 공급한 CM시행에 필요한 규정(Regulation)의 시행과 CM의 효과를 실증해보는 시범사업의 선정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Han Zaw 건설부장관은 그동안 많은 검토를 하였으나 미얀마의 국내사정에 의하여 시행하지 못하였는데 이제는 꼭 하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구체적인 진행 계획은 7월중에 미얀마를 방문하여 실무자들과 함께 협의하면서 확정하자고 하였다.
CM협회는 그 동안 CM매뉴얼의 시행을 위하여 교육훈련, 세미나 및 설명회 등을 계속 시행하였고 또한 확장하고 있는 양곤대학 부속병원을 시범사업으로 선정하여 CM의 효과를 실증해 보이고자 2018년 초부터 계속 협의하고 있었다.
정부의 측근으로 알려진 장관은 토목 엔지니어이고 같이 동행한 부인도 건축 전문가로서 같은 관료 출신이었는데 70세가 넘은 고령임에도 다시 정부에 몸담은 각료답게 업무에 대한 강한 의지가 엿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