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K CMAK

HOME 알림마당 보도자료

보도자료

한국-인도네시아 CM 컨퍼런스 화상회의 개최

등록일: 2020-11-06 조회: 10
201104_Webinar.jpg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는 인도네시아PM협회(IAMPI)와 공동으로 11월 4일(수)과 5일(목) 양일간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CM 컨퍼런스 화상회의를 개최하였다. 
※ 협회는 국토교통부 예산지원으로 “인도네시아에 대한 CM 공급사업”을 2018년 5월부터 시작하여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한국은 물론 인도네시아도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감염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서로 간 왕래가 불가능하여 올해에는 화상회의로 대체하였다.

"CM is a Must"란 대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상회의는 4개의 주제발표를 하였는데 이는 건설 프로젝트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CM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도네시아 정부부처 및 건설 관련 종사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였다.

이번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위디안토(Trisasongko Widianto) 공공사업주택부 국장을 비롯한 공무원, 학계, 민간발주자, 건설업체 임직원과 한국업체(희림, 삼우CM,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CM공급사업 연구진 및 협회 등 70명이 참석하였다.

한국 측 첫 번째 주제발표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남영경 전무가 “프놈펜 신국제공항” CM사례를 발표하며 왜 CM이 이 프로젝트에 필요했는지를 설명하였다.

두 번째 주제발표는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윤영순 전무가 “설계관리”를 발표하며 건설 프로젝트가 성공함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업무 중 하나라면서 설계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세 번째 주제발표는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조세희 대리가 “PMIS 및 4D 실현”을 소개하며 PMIS를 통해 프로젝트 시작부터 끝까지 산출된 데이터를 체계적/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인도네시아 측 주제발표는 ENFOCOM International Corporation사 펜서리(Herbert Fensury) 대표가 “공급망 내 사이버 보안 위험(Cybersecurity Risk in Supply Chain)”에 대해 발표하였다.

협회는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건설업체와 한국 건설업체 간의 교류, 전문지식 및 노하우 등의 공유를 위한 컨퍼런스 및 세미나를 지속해서 개최할 계획이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