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2일(수), 지역구 예결위원 면담… 국비 증액 필요성 적극 설득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내년도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가 본격 진행됨에 따라 이미 확보한 국비 10조 원 규모의 예산을 사수하고, 아직 반영되지 못한 주요 사업의 국비 증액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 11월 12일(수) 예산과 실무진은 강원 지역구 예결위원인 한기호·송기헌 의원실을 찾아 에스오시(SOC) 및 미래산업 관련 미반영 주요 국비확보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했다.
< 주요 건의사업 >
○ (SOC) 포천~철원 고속도로 10억
○ (미래산업) 반도체 K-소재 부품 생산거점 구축 17억, 디지털 의료데이터 산업 활용 촉진사업 28억, 중소형 CDMO 육성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 23.3억, 완전정밀분해 적용 친환경 미래차 부품산업 지원기반 구축 25억, 강원 의료AX 산업 실증허브 조성 80억
□ 강원특별자치도가 요청한 주요 증액 사업들은 도정의 핵심 비전인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 실현과 ‘수도권 강원시대’ 조기 구현을 위한 핵심과제로, 도는 국회 심의 대응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한편, 정부예산안은 현재 국회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 단계별 심의가 진행 중이며, 12월 2일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