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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건설시장을 석권할 한국의 CM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5-12 조회: 1

     한국CM협회와 미얀마 건설부 MOU 체결    


우리 협회는 지난 5월 9일 한국의 CM매뉴얼을 미얀마 건설시장에도 공급하기로 하는 내용의 MOU를 미얀마 건설부와 체결하였다.

건설용역업계도 이제는 국내건설시장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는 글로벌화 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2005년부터 해외건설 시장조사 및 미국, 중국, 싱가폴, 일본 등 외국 건설단체와의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여 왔다.

이번 미얀마와의 MOU체결은 CM업계는 물론 건설업계 전반의 해외진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캄보디아에 이어 두 번째로
미얀마에도 ① 미얀마 건설시장에 적합한 CM매뉴얼과 ② 인력 및 기술개발 프로그램 및 ③ CM육성을 위한 제도개선 프레임 등과 이들을 운용할 기초인력에 대한 교육훈련을 2015년까지 수행할 것이다.
※ 캄보디아와는 2012. 6. 21 CM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우리 정부의 예산지원을
    받아 1차년도(2013년)의 사업으로 “캄보디아의 CM육성을 위한 제도개선안”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미얀마는 천연가스, 보석류, 목재류와 농수산물이 주요 수출품으로서 55백만의 인구와 우리나라 남북한을 합한 면적의 3배가 넘는 약 676천 평방키로 메타의 면적을 가진 시장 잠재력이 큰 나라이다.

2011년 4월 민주화 조치가 단행된 이후 세계 각국이 석유, 가스, 귀금속, 목재류 등 자원이 풍부한 미얀마를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리적으로 인접한 중국, 인도, 태국, 싱가폴, 일본, 홍콩 등은 미얀마 진출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으며, 미국도 곧 경제제재를 해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 향후에는 도로, 철도, 항만, 공항 등 SOC분야와 석유자원의 개발 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미주나 EU의 적극적인 진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리 협회는 CM업계의 해외진출 인프라 구축사업을 캄보디아, 미얀마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베트남,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등에도 전개하기 위해 협의 중에 있다.
※ 국토부도 우리 업체의 해외사업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우리의 4대강 및 신도시
    개발 경험이나 건설관리 시스템을 계속하여 해외에 전수하는 것을 국정과제로 추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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