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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행정중심복합도시 종합사업관리시스템 고도화사업 계약체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07-11 조회: 8
행복도시 ‘MPAS’ 완성단계 사업확대 위해 시스템 고도화
혁신적인 스마트건설 IT기반 첨단 시스템으로 고도화 재구축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이 행정중심복합도시 AI형 첨단 종합사업관리시스템 구축에 본격 나섰다.

상아매니지먼트는 최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발주한 종합사업관리시스템 고도화 용역사업의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지난 2007년부터 초기-성숙 단계의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사업에 필요한 다층적이며 다중적 구조의 사업관리시스템 MPMS(Mega Program Management System)인 ‘MPAS’를 구축, 지난 18년 간 중추적 기능으로 운영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행복청이 완성단계의 도약을 위해 혁신적인 AI기반 스마트건설 정보기술의 첨단 사업관리시스템의 고도화사업 추진을 위해 진행됐다.

금번 고도화되는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시스템은 기존 MPAS의 총괄-발주-계약자 Level의 계층적 구조를 보강해 웹 기반 공정관리 및 Workflow기반 EDMS기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건설 빅데이터를 활용한 Smart Dashboard를 통해 ‘사업점검-조치-대응’이 가능한 인공지능형으로 혁신성을 극대화해 사업확대에 대비한 종합사업관리 능력을 대폭 향상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관계자는 “행복청의 종합사업관리시스템은 국제표준의 PM Process 중심기능과 국토플랫폼 브이월드 기반 디지털 트윈의 스마트건설 정보기술이 입체적으로 융·복합된 AI형 첨단사업관리시스템 완성된다”며 “프로젝트 성공수행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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