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방문해 위문 성금 전달
국가 안보 최일선 장병 복지 증진 도모·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앞장
곽병영 대표이사 “호국보훈 및 지역 상생 사회공헌 실천 지속 확대할 터”
대한민국 CM(Construction Management) 선도기업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이사 곽병영/이하 무영CM)가 호국보훈 및 지역 상생 사회공헌 실천에 앞장, 기업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영CM은 10월 1일 국군의 날을 앞두고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을 방문,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 성금을 전달, 따뜻한 정을 나눴다.
성금 전달식에는 무영CM 곽병영 대표이사와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임태호 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위문 성금 전달은 국가 안보의 최전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험준한 임무를 수행하는 신속대응사단의 특수성과 노고에 깊이 공감하며,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군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무영CM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기업과 군이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
무영CM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국군장병들을 위한 정기적인 위문 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나눔 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 사회 및 국가 기관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무영CM 곽병영 대표이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없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제2신속대응사단 장병들의 헌신 덕분에 국민과 기업이 안심하고 일상에 전념할 수 있다”며 “이번 성금이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정기적인 위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임태호 소장은 “부대를 직접 찾아 따뜻한 성원과 온정을 전해준 무영CM 곽병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격려에 힘입어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