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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11/19  
작성자
관리자
제   목
4차 산업혁대시대의 건설산업 대응방안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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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우리 협회는 11월 19일(화) 오후 3시부터 건설회관 3층 중회의실(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711)에서 회원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건설산업 대응방안」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건설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회를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손태홍 실장은 “4차 산업혁명과 건설산업의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건설산업의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을 밝히며, 4차 산업혁명은 대응이 아니라 활용의 문제라고 밝혔다. 또한,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서는 산업 전환(transformation) 수준의 노력이 필요하며 기업의 사업전략과 연계된 기술전략 수립과 시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4차 산업혁명을 건설산업의 성장 기회로 만들기 위한 6대 정책과제로는 ①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건설정책방향 명확화 ②중앙 컨트롤 타워 구축 등 거버넌스 개편 ③건설산업의 융복합을 저해하는 규제 개선 ④기업‧연구기관‧대학 등 민간 참여 확대 ⑤첨단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지원 확대 ⑥건설산업을 위한 인력양성 체계의 개선을 제시하였다.

  ㈜대우건설 스마트건설기술팀 정일국 부장은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사례” 주제발표를 통해 대우건설의 DSC(Daewoo Smart Construction) 시스템을 통한 건설현장의 실시간 안전모니터링 안전사고 제로화와 시공관리 자동화 현장생산성 향상에 대해 사례를 통해 상세히 설명하였다.

  DSC 시스템은 현재 1단계로 IoT기술을 적용 인원, 장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안전과 품질향상을 높이고 있으며, 2단계(~2020년)는 디지털가상현장(CPS) 구축을 통해 공정, 검측, 장비운영 및 드론, MG장비 자동화시스템개발 현장적용하고 시스템 업그레이드(클라우드) 중이며, 3단계(~2022년)는 A.I Risk 예지분석 기술을 개발하여 현장의 공사 Risk를 예측, 대응할 수 있는 기술로 발전시킬 계획이며,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건설기술->스마트인프라기술->스마트시티기술로 건설 전주기 대응 필수 적용기술로 확대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유주호 상무는 “AI기반 건설사업관리 자동화시스템” 주제발표를 통해 AI기반 건설사업관리 자동화는 설계도면으로부터 물량의 산출과 시공관리 전 과정의 정보화라는 정의를 전제로, 이제 AI시대를 맞아 아직은 여러 부족함이 있으나 그 첫발을 띨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AI활용과 Big Data를 이용한 분야별 Target Value정의로 기존에 구현 할 수 없었던 시설층별 내역의 변환과 활용, CBS 내역의 WBS변환, 작업공기 자동산정, CPM공정표 자동생성의 활용사례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였다.

  우리 협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건설업계의 중장기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건설관련 공무원 CM교육 실시
서울지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건설산업 대응방안 설명회, 대전광역시 CM교육 개최